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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수업으로 즐겁게 피아노를 배울 수 있는‘이화수음악학원‘

인천시 서구 신현동에 위치한 ‘이화수음악학원’ 박수경 원장 | 2017년 12월호 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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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학원은 부모님과 아이들이 생각하는 가장 친근한 사교육 과목이다. 어릴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게 되면 감성적인 부분이나 피아노를 통해 성취감이나 자존감 상승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는 사실 덕에 피아노를 선택하는 부모가 많다. 또한 취미로 시작했어도 피아노에 대한 애정으로 전공의 길을 가는 아이들도 많아져 단순히 재미가 아닌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배우는 학생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인천시 서구 신현동 가현초 근처에 위치한 피아노전문학원 이화수음악학원은 초등 피아노 교육 위주로 운영되는 피아노 학원이다. 오랫동안 한 곳을 지키며 많은 학생들을 배출했으며 부모들에게도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이는 이화여대 출신의 전문적인 피아노 전문가 박수경 원장은 아이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가르치기 때문이다. 박수경 원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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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신현동 가현초 근처에 위치한 피아노 전문 학원 '이화수음악학원' 박수경 원장




이화수음악학원은 어떤 곳인지?

인천 서구 신현동 가현초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주로 초등학생 음악 교육 위주로 교육하고 있다. 예고나 음대 입시를 원하는 아이들의 입시 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2009년부터 지금까지 한자리에서 운영 중이어서 부모님들과의 신뢰도가 굉장히 높다. 어릴 적부터 우리 학원을 다니며 예고를 가거나 대학교를 간 아이들도 많다.

어릴 적부터 피아노를 배워 이화여대 작곡과를 졸업했다. 어머님이 20년 넘게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셔서 어렸을 때부터 피아노랑 친하게 지냈다. 어머니 학원에서 입시 공부도 하고 선생님들도 만나보면서 학원을 운영하는 노하우 등을 알게 모르게 많이 배운 것 같다. 그래서 학원을 개원할 때도 도움을 많이 받았다. 내가 하고자 하는 교육 방향이 뚜렷해 집에서 개인적으로 레슨을 하기보다는 학원을 통해 여러 아이들을 교육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원래 아이들을 좋아했고 어린이 합창단 반주도 했던 경험이 있어 아이들에게 음악을 즐겁게 가르쳐주고 싶다는 마음도 컸다.

작곡을 하면서 창작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는데 학원을 운영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많이 사라졌다. 스트레스를 받아도 아이들과 웃으면서 레슨을 하다 보면 저절로 없어진다. 오히려 아이들한테 많이 배우고 즐거움과 기쁨도 선물 받는 기분이 든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보고 있으면 힐링이 되는 것 같다. 아이들을 앞으로도 오래도록 가르치고 싶은 마음이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피아노 위주로 진행한다. 아이들이 피아노를 배우러 오면 연습을 물론이고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여 가르친다. 초등학교 음악 시간에 배우는 리코더나 단소도 가르치고 있고 방학 때는 장구나 8마디 작곡, 동요, 영어 노래 배우기 등 다양한 특강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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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신현동 가현초 근처에 위치한 피아노 학원 '이화수음악학원' 내부 모습



이화수음악학원만의 특별한 점이 있다면?

저를 포함한 학원의 강사들은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하고 레슨을 꼼꼼히 진행한다. 우리 모두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라는 입장이기에 각자의 노하우로 아이들의 마음을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한 부모님들이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실력뿐 아니라 인성도 중요시한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한 가지 정도의 악기를 배우는 것은 감성을 높여주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자신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악기로 연주하는 일은 멋진 일이자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는데 큰 도움을 준다.

학원을 운영하면서 콩쿠르에 나가 1등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아노 학원에 있는 1시간 동안은 세상에 대한 스트레스나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즐거웠으면 한다. 피아노를 즐겁게 가르치고 배워야 서로가 기억에 남는 좋은 선생님과 제자 사이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피아노 수업은 4-50분 정도 진행된다.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반복적인 수업을 진행하지는 않는다. 요즘 수업 대부분이 스토리텔링 위주의 교육이다 보니 음악도 마찬가지로 스토리텔링을 접목해 가르쳐야한다. 때문에 다양한 생각을 통합적으로 하면서 피아노를 칠 수 있도록 좋은 교재를 이용해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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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신현동 가현초 근처에 위치한 피아노 학원 '이화수음악학원'




마지막으로 목표가 있으시다면?

아이들이 피아노는 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음악을 즐겁게 대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움을 주는 교육자를 꿈꾸고 있다. 피아노 교육이나 교재들이 많이 바뀌지는 않았다. 그만큼 요즘은 선생님이 그 안에서 아이의 재능이나 능력을 뽑아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만큼 아이에게 선생님이 주는 영향은 크고 중요하다. 피아노만 가르치는 것이 아닌 아이의 성장도 부모님과 함께 지켜보면서 아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야 한다. 부모님과의 협력이 잘 이루어지면 아이의 인성적인 부분이나 학교생활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아이들이 피아노를 치는 것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음악 자체를 즐기며 대할 수 있도록 오랫동안 돕고 싶다.

또한 우리 피아노 학원에서 배웠던 아이들이 음악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가지고 행복한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다. 대학교에 진학 한 후에 찾아오는 아이들도 있다. 굳이 음악을 전공하지 않아도 피아노를 쳤던 추억을 좋게 생각하고 나를 기억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NEWS CHANNEL 뉴스채널 - 하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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