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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들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 ‘퍼퍼(PUPPUR)’를 소개합니다

어플리케이션 ‘퍼퍼’의 임준석 대표를 만나다. | 2017년 07월호 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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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라 불리는 소셜 커뮤니티는 이제 우리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테두리가 되었다. 먹거리, 입을 거리, 친구들의 대소사와 같은 사소한 것들부터 여론 형성을 통해 사회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등 중요 수단으로 성장했다. 그러다 보니 그 안에서도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새로운 커뮤니티가 형성되고, ·오프라인을 통해 인간관계를 형성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 간에 정보를 교류하고 제품을 홍보하는 업체들도 많아졌다. 하지만 제품의 판매 보다는 반려 동물을 위한 정보와 교류에 대해 갈증이 좀 더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사람들의 이러한 니즈에 부합하는 어플리케이션이 올 7월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반려인들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 어플리케이션 퍼퍼(PUPPUR)는 반려동물과 사람을 위한 온라인 애견 공동체를 지향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임준석 대표와 함께 어플리케이션 퍼퍼의 차별화 전략을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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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인들의 온라인 커뮤니티, '퍼퍼'의 로고.



반려동물과 사람을 위한 퍼퍼의 개발 스토리가 궁금하다.

 

퍼퍼는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청년들이 모여서 시작한 기업이다. 과거에 영화, 아이티 기업에서 근무했을 때 일부 직원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을 한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점심 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반려동물과 함께 갈 수 있는 식당이나 카페가 없어서 반려동물을 사무실에 두고 다니는 것을 많이 봤다. 나 역시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는 사람으로서 반려동물 문화에 대해 늘 관심을 가졌다. 최근에는 스마트 기기 유저를 대상으로 마케팅의 트렌드가 달라졌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반려동물 관련 기업과 문화가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영역을 넓히고,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공동체 커뮤니티를 만들어 보고자 퍼퍼를 개발하게 되었다.

 

새로운 커뮤니티를 위한 퍼퍼만의 차별화된 특징은 무엇인가.

 

퍼퍼2016년 정부 지원을 받아 본격적으로 개발이 시작되었다. ‘퍼퍼는 사진과 동영상을 통해 유저들끼리 소통하고, 공감한다는 점에서는 기존의 SNS방식과 같다. ‘퍼퍼의 가장 큰 특징은 반려동물 커뮤니티를 위한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점이다. ‘퍼퍼의 대표적인 기능은 나와 내 반려견이 함께할 수 있는 장소를 지도에 손쉽게 표기해주는 것이다. 음식점을 비롯해서 캠핑장, 카페 등 눈치 보지 않고 반려견과 함께 갈 수 있는 장소를 나의 위치를 중심으로 표시한다.

 

다음으로는 퍼퍼파인더를 통해 나의 반려동물 뿐만 아니라 내 위치를 기준으로 주변 반려동물의 위치를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함께 산책을 할 수도 있고, 잃어버린 강아지를 함께 찾을 수도 있다. ‘퍼퍼유저들끼리 친구들의 근황을 공유하면서 나의 강아지를 함께 키우고, 서로 조언하고, 때로는 잃어버린 강아지를 함께 찾기도 하는 새로운 개념의 커뮤니티 형성이 퍼퍼의 가장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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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재 KKF Pet Show' 당시의 '퍼퍼' 현장 사진.


퍼퍼파인더의 개발이 주목받고 있다.

 

퍼퍼파인더는 쉽게 말하면 반려동물 위치추적기이다. 통신료가 부과되는 기존의 GPS방식이 아닌 유저들끼리 연동되는 크라우드 지피에스(CROWD GPS) 방식으로 유저들 간에 잃어버린 반려동물을 함께 찾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문화가 많이 바뀌었다고 하지만 아직도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콘텐츠와 문화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반려동물도 가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경우 가족을 잃어버린 것만큼 고통스러운 일은 없다. ‘퍼퍼는 공동 육아 커뮤니티처럼 함께 반려동물을 키우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고자 한다. ‘퍼퍼파인더는 우리의 창립 이념과도 맞닿아 있는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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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재 KKF Pet Show' 당시의 '퍼퍼' 현장 사진.

감성으로 다가가는 퍼퍼가 기대된다. 어플리케이션 출시와 함께 퍼퍼가 가지는 비전은 무엇인가.

 

퍼퍼를 개발하기 전부터 시장 조사를 많이 했다. 지금까지 SNS들을 보면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내기 위해 활용되는 경우가 많다. ‘퍼퍼에서는 나와 반려견, 반려견이 나를 대변하는 존재가 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 함께 제휴하는 업체들의 경우에도 플랫폼을 이용하는 업체들에 대한 선별작업을 거쳐 유저들에게 신뢰도를 쌓을 예정이다. 향후에는 인터넷으로 반려동물 관련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가까운 곳에서부터 제품을 픽업해서 배달하는 서비스도 구상 중에 있다.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퍼퍼는 유저들을 이용한 이윤추구 보다는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드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 해마다 버려지는 유기견들에 대해 해결방법을 고민하고, 좀 더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향을 제시하는 기업이 되는 것이 퍼퍼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 건강한 문화를 만드는 커뮤니티를 지향하고 있는 퍼퍼는 다양한 사회 공헌 사업을 구상중이라고 한다. 임준석 대표는 사회 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대기업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고 싶은 포부를 가지고 있다.

임준석 대표와 함께 퍼퍼를 이끌고 있는 젊은 청년들의 패기와 감성은 어플리케이션 퍼퍼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다.


[NEWS CHANNEL 뉴스채널 -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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